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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26일 (화) 14:34
상주시 보도블럭 ‘싱크홀’ 발생 시민들 불안감



상주시 구 무양청사 사거리 서울사료 앞 인도에 바닥의 침하로 인하여 보도블럭이 내려 앉아 작은 '싱크홀'이 생겨 보행자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특히 이곳 인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통행이 많아 무심코 지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아찔한 상황도 배제할 수 없는 상태다.


상주시 곳곳에 올바른 다짐공사를 하지 않아 배불림 현상과 꺼짐 현상이 산재해 있어 부실시공 논란과 함께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시민 김 모(32·여)씨는 자녀의 손을 잡고 보건소에 가는 중에 “인도에 보도블럭이 내려 앉아 틈이 생긴 곳이 있어 혹시 빠지진 않을까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게 됐다.”고 불안감을 토로했다.

최근 서울 곳곳에서 땅이 꺼지는 '싱크홀'이 발견되면서 시민들은 "내가 발을 딛고 서 있는 땅 속이 안전한지 모르겠다"며 불안해하고 있다.


한편 상주시 관계자는 "부실시공에 대해 보행자 불편함이 없도록 빠른 시간 내에 보수공사를 벌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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